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영상주소 532936779
설교본문 사도행전 16장 6-18절
설교자 변종건 목사
설교일 2021-04-05

2021 0405 새벽

사도행전 16장 6-18절

“내 계획과 하나님의 비전”

변종건 목사

 

 바울은 소아시아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전하고 싶었던 장소가 소아시아였습니다. 

본문 6절 7절을 말씀 같이 읽습니다.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바울은 자신 있었습니다.

바울은 소아시아를 잘 알았기에 편하게 말씀을 전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잘 아는 것, 편안한 것, 모두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한 사람의 환상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바울은 마케도니아로 가기로 결정하게 됩니다. 

나는 준비한 것이 이만큼 있으니까 준비한 것 하게 해달라고 떼를 쓰며 기도할 것같은데, 바울은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그가 한것은 바로 10절말씀 같이 읽습니다.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인정했더라, 부르심에 대한 인정, 내가 편안한 길로 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이 상황과 부르심에 대한 인정을 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이 내 안에서 어디에 있는지 고민했던 사람입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릴 어떻게 인도하실지 기대해볼 줄 알아야 합니다. 

마케도니아로 건너간 바울이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마케도니아에 속한 빌립보에 바울은 이르게 됩니다. 

안식일이 되어서 바울과 실라는 기도할 곳을 찾다가 문 밖 강가에 나갔는데,

그 장소에 모인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모인 여자들 중에 한 여인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 믿게 됩니다.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을 파는 사람, 루디아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집이 모두 세례를 받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먼저 복음이 전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을 마케도니아로 보내신 첫번째 이유가 이것입니다. 복음에 목마른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려고 말이죠. 

 

그리고 두번째 이유가 나타납니다.  

 

두번째는 귀신들린 여종을 만나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바울이 만난 사람 중에, 뒤신 들린 여종 하나가 있는데, 그 여종의 주인이 그녀를 치료할 생각보다, 그의 아픔을 들어줄 생각보다 

점을 치게 해서 이익을 얻는 사람이었습니다.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사실, 귀신 들린 여종의 상태를 이용하는 악한 주인의 모습은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 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쉽게 다른 사람의 불행을 우리의 이익으로 돌립니다. 

다른 사람이 미끄러진 것을 조소하고 자신은 안넘어지면 되는 발판으로 삼습니다. 

 

오늘 본문의 귀신들린 여종은 바울을 만났을 때에, 예수님의 이름을 듣게 되고 귀신이 나가게 되는 일을 겪게 됩니다. 

 

바울이 마케도냐로 가게 된 것, 

억눌린자 갖힌자, 자유함이 없는 자에게 자유를 주는 복음을 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2 새벽예배(2021년 4월 19일 월요일) new 관리자 2021.04.19 38
691 God is love하나님은 사랑이시라(2021년 4월 18일 주일예배) 관리자 2021.04.18 17
690 새벽예배(2021년 4월 16일 금요일) 관리자 2021.04.16 46
689 새벽예배(2021년 4월 15일 목요일) 관리자 2021.04.15 48
688 수요예배(2021년 4월 14일) 관리자 2021.04.14 3
687 새벽예배(2021년 4월 14일 수요일) 관리자 2021.04.14 42
686 새벽예배(2021년 4월 13일 화요일) 관리자 2021.04.13 48
685 새벽예배(2021년 4월 12일 월요일) 관리자 2021.04.12 51
684 행복하게 삽시다(2021년 4월 11일 주일예배) 관리자 2021.04.11 47
683 새벽예배(2021년 4월 9일 금요일) 관리자 2021.04.09 52
682 새벽예배(2021년 4월 8일 목요일) 관리자 2021.04.08 50
681 수요예배(2021년 4월 7일) 관리자 2021.04.08 6
680 새벽예배(2021년 4월 7일 수요일) 관리자 2021.04.07 7
679 새벽예배(2021년 4월 6일 화요일) 관리자 2021.04.06 8
» 새벽예배(2021년 4월 5일 월요일) 관리자 2021.04.05 6
677 그가 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느니라(2021년 4월 4일 부활절 감사예배) 관리자 2021.04.04 20
676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2021년 4월 2일 금요일) 관리자 2021.04.02 8
675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2021년 4월 1일 목요일) 관리자 2021.04.01 8
674 수요예배(2021년 3월 31일) 관리자 2021.04.01 5
673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2021년 3월 31일 수요일) 관리자 2021.03.31 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 Next
/ 35